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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非역세권 현황 조사해 개발 플랜 만든다
작성자
jnbcor
작성일
2025-09-10 15:35
조회
66
서울시는 저개발된 비(非)역세권 지역을 전면 조사해 개발 전략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.
조사는 대중교통 접근성, 기반시설, 지역 여건 등 지역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다.
특히 역세권과 비역세권 간 연계성 △노후 건축물이 많지만 유동 인구가 풍부한 지역 △대중교통·생활 사회간접자본(SOC)·녹지공간 확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.
시는 지하철 외에도 대중교통, 기반시설 등 입지 여건이 양호한데도 노후화한 지역을 중심으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. 주거·상업 기능 공급과 생활 SOC, 보행환경·녹지공간 등 생활 환경 개선이 함께 이뤄지도록 지원한다.
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역을 발굴해 내년에 활성화 모델을 마련하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.
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“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성장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전환점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매일경제 임영신기자 기사 발췌
조사는 대중교통 접근성, 기반시설, 지역 여건 등 지역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다.
특히 역세권과 비역세권 간 연계성 △노후 건축물이 많지만 유동 인구가 풍부한 지역 △대중교통·생활 사회간접자본(SOC)·녹지공간 확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.
시는 지하철 외에도 대중교통, 기반시설 등 입지 여건이 양호한데도 노후화한 지역을 중심으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. 주거·상업 기능 공급과 생활 SOC, 보행환경·녹지공간 등 생활 환경 개선이 함께 이뤄지도록 지원한다.
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역을 발굴해 내년에 활성화 모델을 마련하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.
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“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성장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전환점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매일경제 임영신기자 기사 발췌
